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사랑이 좋아서 사랑을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좋아서 사랑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 옆에 없으면 허전하고 불안해 하는 사랑이 아니라 옆에 없어도 든든하고 믿음이 가는 그래서 믿고 의지하게 되는 그런 사랑이 하고 싶습니다.. 물질적으로 잘해주는거 없어도 마음 하나만은 따뜻하고 진실이 느껴지는 가슴이 따뜻한 그런 사랑이 하고 싶습니다.. 눈물이 아닌 웃는 모습을 항상 간직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6
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6-20 23:34:4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