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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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인생길 먼 길을가다 ,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수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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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6-22 2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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