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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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란 이름으로 그리움을 안았고 우연이란 문패를 단 마음의 문에 당신은 손님이되어 찾아 왔습니다 밤하늘에 별빛을 보면 행복했고 창가의 미소로 주인이되어 있었습니다 송이송이 맺히는 슬픔을 씻어주며 흐르던 눈물로 속삭여 주던 봄날 속삭임은 당신이라는 무인도에 안착해 편안한 그늘이 되어준 사람이 당신이라면 사랑에 젖어가는 행복한 눈물도 당신이 주셨습니다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사람 듣고있어도 듣고싶은 사람 정겨운 미소가 떠나지 않는 얼굴 이 모든게 그리움이지만 아픈 그리움마져도 사랑할렵니다 내아픔 사랑해 주시고 내눈물을 아껴 주시는 내안의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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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6-23 12: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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