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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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 살다보면 여러 모퉁이에서 운명을 만나고 또 헤어집니다. 그것은 사람일 수도 있고 장소일 수도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만나고 헤어진 사람들조차 반드시 만나야만 하는 사람들이었고, 여행으로 어떤 장소에 머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냥, 어쩌다가, 일없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 양희의《아이가 말했다 잘 왔다 아프리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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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6-23 15: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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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승철-닿을수없나요 - 오윤혜-남자는다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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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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