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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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퍼즐 한 조각 지난날의 사진 한 장이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고, 그 시절의 사랑 하나가 오늘의 아픔을 견디게 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한 조각 한 조각 퍼즐을 맞추어 하나의 그림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고 어느 한 때도 빠질 수 없습니다. 그때가 있었기에 오늘이 있고, 오늘은 내일을 만나 하나의 그림이 됩니다. 오늘의 퍼즐 한 조각들이 나중에 어떤 그림으로 완성 될지 궁금합니다. 색이 아름답고 통일감이 있으며, 주제가 분명하고 느낌이 좋은 아름다운 그림이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생각 中에서- (하얀바다님 로그에서 가져 온글...) B갠후님 반가워요.^^ 오늘이라는 퍼즐판에 한조각 한조각 맞추어 갔다면 거의 오늘은 끝마무리겠지요? 뜻깊은 오늘을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지금 창밖에는 올 들어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지금 하늘에 떠 있다고 합니다. 빌고 싶은 소원이 있는데 ㅎㅎㅎ 11시 넘어서 나갔다가 오려구요. 비갠후님은 소원을 비셨나요? 한울24시에 우리님들은 소원을 빌었을까요? 그 많은 소원을 다 들어 줄 만큼 넉넉한 달이라 합니다. 나즈막한 소리로 같이 빌어 봐요... ^^ 이루어 질꺼예요. 청곡합니다. 박학기 - 계절은 이렇게 내리네 (Duet With 승연) BMK - 못갖춘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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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ll(@moon0603)2013-06-23 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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