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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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만남으로 사는지 모릅니다. 새로운 장소에 가면 만남이 시작되고.. 인연을 맺고 혼자 일 수 없는 우리는 사랑과 우정을 만듭니다,. 꽃을 가꾸듯이 인연도 아름다워 질 수 있게 노력하면서 가꾸워야 하겠지요.. 인연을 잘 자랄 수 있게 하는 것은 더 지혜로운 사람의 몫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내가 사는 동안의 인연들에게 감사해 하며...... 인연을 소중히 느끼며 생각하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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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6-24 00: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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