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안기기, 안아주기 時.. 이병철 세상의 가슴 가운데 시리지 않은 가슴 있더냐 모두 빈 가슴 안아주어라 안기고 싶을 때 네가 먼저 안아라 너를 안는 건 네 속의 나를 안는 것 네 가슴 속 겁 먹고 수줍던 아이 허기져 외롭던 아이를 무엇이 옳다 누가 그르다 어디에도 우리가 던질 돌은 없다 포용이란 포옹이다 닭이 알을 품듯 다만 가슴을 열어 그렇게 품어 안는 것 가슴에 가슴을 맞대고 심장에 심장을 포개고 깊은 저 강물 소리 듣는 것 저 간절한 눈동자 묻어둔 저 그리움 가슴으로 품어 환히 꽃피우는 것 앙큼아진님 방글방글^^ 옅게 깔린 안개가 걷히면서 햇살이 방글 웃네요. 오늘 아침은 상큼한 아침입니다. ‘프리 허그’라고 해서 누구나 따뜻하게 안아 주는 캠페인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지요. 처음엔 어색하던 사람들이 포옹을 통해 웃고 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참 안아 주는 데 인색하구나.. 싶었어요. 먼저 가서 따뜻하게 안아 주는 건 어떨까요. 시린 가슴 따뜻하게.. 심장과 심장을 맞댄 자리에서 마음상처는 저절로 치유 될 거 같네요.. 앙큼아진님을 살짝 안아 봅니다 ㅎㅎㅎ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신청곡합니다 써니힐 - 만인의 연인 (Feat. 하림) 투아이즈 - 아이러니야 보경,셰인 - One Thing .
1
지희ll(@moon0603)2013-06-24 10:38:0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