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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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끔을 알리는 마지막 월요일~~ 조금은 후덥지근한 더위에 오늘하루 지치고 힘든시간을 보내고 무언가 툭 던져 내려놓듯 몸도 마음도 쉬고싶은 저녁이네요... 늘 반가움을 전해주는 목소리... 달빛님 더운하루 수고하셨어요 이쁘고 고은 저녁시간 쉴곳이 되어주심 감사드리며 잠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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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리아(@paweryoung)2013-06-24 19: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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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화이트,일락,정준영 - 7년간의사랑 /조각입니다 /잊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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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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