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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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희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인생이 점점 더 피곤해지고 마음 통하는 친구도 만날 시간이 없다면 음악을 들어야해요 때로는 마음을 위로하는 친구가 되주고 어떤이에겐 구원이 되기도 하는 것이 바로 음악이니까요. 감히 음악은 곧 삶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인생의 희노애락... 그저 좋은 음악이 함께 한다면 기꺼이 견딜 수 있을테니까요. 사랑하는 아침.. 희망찬 아침 시작합니다.. '한울24시' 이곳 에서 지금 지희의 두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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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ll(@moon0603)2013-06-25 07: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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