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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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희입니다. 고즈넉한 밤입니다. 늦은밤 멋진 음악과 함께 그리움속에 행복을 주셨던 분... 비갠후님의 음악시간... 비갠후님의 매력속에 퐁당 빠졌던 것 같애요. 음악을 주시는 분도... 들으시는 분도... 같은 행복속에 있었다면 그 보다 더한 기쁨이 없겠지요? 비갠후님 수고 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 지금 나를 잠 못 들게 하는 일.. 그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되고 싶은 무언가'를 향한 들끓는 열정 까맣게 잊었다고 생각했던 그리움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나이만으로도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았던 내 젊은 시절의 꿈... 그 무엇이든 불면의 이유가 그저 카페인 때문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무한한 밤의 위로가 오늘따라 참 그립네요. 그리움 짙은 밤.. 공감되는 음악 시작합니다.. '한울24시' 이곳 에서 지금 지희의 세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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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ll(@moon0603)2013-06-26 00: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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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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