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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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보면 어느 순간 '아... 그건 아니었는데....' 이렇게 후회 되는 일 없었나요? 그래요... 수많은 부딪힘 속에서 후회되는 일이 왜 없겠어요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여유가 없이 지내온 날이 더 많았을지 몰라요. 지금 뒤돌아보면 다시 가서 맞이하고 싶은 순간도 있을 꺼예요. 하지만 이미 지나온 길 걷다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때를 기약할 수 있기를 그날엔 후회 없기를 바랄 뿐이지요. 그쵸? 우리는 후회를 반복하면 안되니까요. 늦은밤까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울24시' 행복한 시간 지희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잘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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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ll(@moon0603)2013-06-26 02: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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