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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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人緣)... 하나 정해진 틀에서 시작한 연(緣)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사랑의 열쇠를 그대가 가졌다고 무조건 말하기는 싫은데 휭하니, 바람처럼 우연히 몇 발자욱 뒤에서 우린 스쳐갔다. 심장을 조아리는 떨림으로 시작했다. 같은 바람이라도 안고 싶어서 우린 늘 같은 시간을 방황했다. 멍하니, 내 영혼이 벌써 그대에게 반 이상 넘어 갔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더 이상 어떤말이 필요하랴. 꾸미지 않아도 늘 보기좋은 미소 뿌리지 않아도 향기로운 냄새 손 내밀면 닿는 그대의 감촉 인연(人緣), 아파도 힘들어도 지키고 싶다. 달이머무는님 반가워요^^ 수요일은 왠지 좋은일이 생길거 같은 날인데요. 오늘 아침은 옛생각이 자꾸나네요. 내가 사랑했던... 그 무엇... 이런 생각에 아침부터 빠지면 하루 내내 붕 ~~~~ 떠서 살텐데... 걱정입니다. 달이머무는님이 저를 좀 잡아 주세요. ^^ 오늘 하루 행복 가득담아 시작해봅니다. 앙큼아진님의 아침방송으로 바쁜 아침을 행복하게 시작했습니다. 아진님 고마워요 ^^ 달이머무는님 마치는 시간까지 행복하게 동행합니다. 청곡합니다 웅산 - Miss Mister 거미 - 어른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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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ll(@moon0603)2013-06-26 10: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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