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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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을 하면서 이런친구 한명쯤 있는 것도 좋을거같습니다. 꺼리낌 없고 농담도 잘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그런친구가 한울24시 방송방에 있어서 사자도 힘이나고 그렇습니다. 편하게 대화 할수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행복인거 같습니다. 그런 친구가 잠시 안 보이면 궁금하고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병원에서 아이 병간호 한다고 맘고생이 많은 모양입니다. 지금 스마트폰으로 방송을 청취하고 있을껍니다. 한울24시 방송방에서 같이 방송하고 있고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는 포도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달빛조각가님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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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hold333)2013-06-27 23: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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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승기,백청강 - 마지막 한마디, 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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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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