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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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보인다 부서져야 하니? 더 많이 얼마나 내 맘에 욕심이 까맣게 재가 되어 버릴때까지니 무너져야 하니? 더 많이 얼마나 천만 번 억 만번 부딪혀서 시퍼런 상처로 내가 아스라질 때까지니 깨져야 하니? 더 많이 얼마나 깨지고 깨져서 가루처럼 뿌연하게 먼지속으로 흩어질 때까지니 그래 이제는 마음이 편안하니? 왜 조용하니? 슬픔도 괴로움도 부서지고 무너지고 깨지면 없어지는거니? 말해봐. 응? 내 영혼의 이 어두운 바다에 무언가 보이게 해야 하는데 안 보인다. 아무것도 안보여 간절하게 별 하나가 빛을 발하고 있다... 휴우... . 루비님 반가워요 ^^ 어느날인가요? 참 깜깜한 밤에 밤새 잠 못들던 날이 있었어요. 그날밤... 내내.. 머릿속에는 울음소리가 들렸어요. 그녀의 울부짖던 소리... 내 가슴이 같이 찌져 지던 소리... 지금은 그울음소리가 안정이 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잊을 수가 없어요. 오늘밤 그날에 쓴 글을 올려 보는 건 루비님이 그날밤 제 맘을 잘 표현 하실거 같아서요. 심금을 울리는 소리... 마음 한 켠에 자극을 주는 소리... 그런데요. 참 예뻐요. 잘 듣겠습니다 고마워요. 청곡합니다 베이지 - 쓸쓸한 이야기 원미연 - 위로해주세요 간종국 - 3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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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ll(@moon0603)2013-06-28 01: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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