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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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11시 오늘도 조금 남았습니다 눈만 뜨면 하루가 정말 근방 근방 지나가네요 하기야, 몇 십년 세월을 맞이했어도 무엇하나 해 놓은것도 없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지나가는 시간들이 아쉽습니다 내일부터 장마가 시작 된다고하니 우산도 잘 챙기시고 요란한 날씨에 혼자 감기 걸리는 사건은 없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늦은시간, 뭇 사람들 위하여 고생하시는 셜님 감사하고, 더욱더 잔잔한 목소리에 마음이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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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3-07-01 2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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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다비치 - 남자도 우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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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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