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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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애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보다 더 간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벗어나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숨어있던 그대만을 위해 쓰여질 그 어떤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그대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고백을 할수있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난 오늘도 여전히 그대에게 사랑한다는 말밖에는 다른말을 찾지 못했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밖에는 그 어떤 그리움의 말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늘 언제나 그대에게 쓰는 편지의 시작은 사랑하는.. 보고싶은.. 하지만 그 마음 너무나도 따뜻한 그대이기에.. 그대를 위해 쓰여진 내 평범한 언어들은.. 그대 마음속에서는 별이 됩니다.. 이 모퉁이만 지나면.. 항상 그대가 기다리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혹.. 그대가 없다해서.. 실망하거나 눈물지으며 멈춰서진 않을 것입니다.. 전.. 그다음 모퉁이를 향해.. 또 다시 그대를 만나러 가겠습니다.. 그대는.. 언제나 그렇게 제게 가까이 있답니다.. 너무 많은 모퉁이를 돌게는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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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7-08 2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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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바이브-이나이먹도록 - 레드애플-밥은재때 먹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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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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