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한울24시◈ 즐겨찾기
since 2013-06-20
https://kayo.inlive.co.kr/studio/list
http://kayo.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130,000,000
  • 120,000,000
  • 다음 레벨업까지 0exp 남음
  • 130,000,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애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보다 더 간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벗어나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숨어있던 그대만을 위해 쓰여질 그 어떤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그대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고백을 할수있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난 오늘도 여전히 그대에게 사랑한다는 말밖에는 다른말을 찾지 못했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밖에는 그 어떤 그리움의 말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늘 언제나 그대에게 쓰는 편지의 시작은 사랑하는.. 보고싶은..   하지만 그 마음 너무나도 따뜻한 그대이기에..   그대를 위해 쓰여진 내 평범한 언어들은.. 그대 마음속에서는 별이 됩니다..   이 모퉁이만 지나면.. 항상 그대가 기다리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혹.. 그대가  없다해서.. 실망하거나 눈물지으며 멈춰서진 않을 것입니다..   전.. 그다음 모퉁이를 향해.. 또 다시 그대를 만나러 가겠습니다..   그대는.. 언제나 그렇게 제게 가까이 있답니다.. 너무 많은 모퉁이를 돌게는 하지 말아주세요..

    6
    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
    2013-07-08 22:23:38
신청곡
바이브-이나이먹도록 - 레드애플-밥은재때 먹는지
사연

댓글 0

(0 / 1000자)


1

s셔리s

@iissoossii

운영 멤버 (2명)

  • 1
    • 국장
    • s셔리s
  • 1
    • 부국장
    • s_앙큼아진_s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