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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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라 그렇지 오늘은 서울에 비가 많이 오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래 간만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모 처럼 통화하는 친구 몇 마디 안부 묻어보니 더 이야기 할거리가 없네요 이제 나이를 먹다보니 이렇게 비가오는 날은 누구 보다도 친구들이 생각이 납니다. 다들 어디서 사는지 몰라도 건강하게 잘 살기를 살며시 친구들을 위해 빌어봅니다. 이방은, 저하고 인연이 많습니다 저가 처음 사이버 음방을 알았을때도 이 방이고 몇 일전에 이방 국장님이 저가 어린때 뛰놀던 그곳에서 사시는분이라 방갑게 인사 했습니다. 저는 이방에 간간히 들어와 사연란에 모쓰는 글 종종 올리곤 합니다. 이방 시제이님 목소리가 고와 저의 글을 읽어주시면 부끄럼과 함께 감탄하곤 하지요 -읽어주시느랴 루비 시제이님 수고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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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3-07-08 23: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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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미르 - 메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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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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