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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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면 더운 날씨에 국장님을 비롯하여 잘들 계시는지요 한 여름이라 덥지만 한가로히 여기서 음악듣은 순간만큼은 시원합니다. 이런날은 식구들이라도 각자 노는것이 제일 듯합니다 마누라하고 애들은 어디갔느지 모르지만 혹시나, 시장에 가서 수박이나 사오면 시원하게 먹는것을 기대하면서 거실에서 사이버 공간이지만 놀고(음악 듣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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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3-07-21 11: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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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미르 - 메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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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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