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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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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더운날은 샤우나에가서 어려운 책을 읽던가 아니면 한줄 더 않 읽어도 이해가는 책이 좋은 듯합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들이라는 책을 읽고 좋은글이 머리에 남아 다시 책을 보고 몇자 적어도 보지만 시제이님의 묵직하고 그윽한 맛의 목소리가 더 좋아서 같이 듣고자 합니다   "아무리 서운해도 마지막 말은 절대로 하지 말아요  그 마지막 말이 좋았던  시절의 기억마저도  모두 불태워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변했어도, 상황은  달라졌어도  추억은 그래도 남겨둬야  하지않아요    아무리 서운해도 마지막 말은 하지 말아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내가 하게되면 상대방 역시 아픈 마지막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조금이라나마 여벽을 남기려는 노력은  그 만큼 당신이 성숙하다는 의미입니다.  

    1
    시원한바람12(@shfoaks12)
    2013-07-24 23:25:30
신청곡
셜님이 - 알아서 해주세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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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셔리s

@iissooss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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