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나는 더 이상 길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걸어온 길을 되돌아가다 보면 나의 인생과 나 자신의 인간성에 대해 항상 새로운 것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 빌리 조엘 - 이승철/잊엇니 린/유리심장 정일영/잊지마 부탁드려요~~~~~
1
o독이든사과o(@b9098)2013-09-05 19:04:2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