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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고합니다. 즐방하세요   이승훈 - 말해주지 그랬어 별 - 가슴에 새긴 말 엠투엠 - 내꿈이여         - 비운의 장희빈 장희빈이 인현왕후를 시해하려다 발각되어 마침내 숙종에게 사약을 받게 되었다. 그녀는 도저히 억울한 마음을 가눌 수가 없어 사약 그릇을 들고 숙종에게 달려가 그것을 보이며 외쳤다. "마마. 이것이 진정 마마의 마음이시옵니까?" 그러자 숙종은 두 눈을 지그시 감고 괴로 운 듯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대답했다. "그대에 대한 내 마음을 그 사약 그릇 옆구리에 적어 놓았느니라" 한가닥 희망을 잡게 된 장희빈은 얼른 사약 그릇 옆구리를 보았다. 그리고 그녀는 사약을 마시기도 전에 그만 입에 거품을 물고 죽어버렸다. 사약 그릇 옆구리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던 것이다 . . . "원샷!"(눈물)(눈물)    

    1
    해담e(@chldud215)
    2013-09-05 20: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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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셔리s

@iissooss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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