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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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을 사작하며........ 사람이 잘 살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의 마음에 씨앗을 심는 일과 같다고 합니다. 어떤 씨앗은 내가 심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린 뒤에도 쑥쑥 자라나 커다란 나무가 되기도 한다고 하지요. 당신께서도 아마 누군가의 마음에 멋지고 의미있는 씨앗을 심어 놓으셨겠지요? 우리 마음엔 많은 씨앗들이 자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심어준 씨앗인지 그저 감사 할 따름입니다. 늘 긍정의 마음으로 누군가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어주는 그런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꽃의 향기는 십리를 가고 말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나눔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 그리고 인격의 향기는 영원히 간다고 합니다. 부지런히 나누고 베풀어 복짓고 덕쌓는 향기로운 9월 한달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보슬보슬 비가 내리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청곡 살포시 놓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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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미II(@kts122041)2013-09-12 21: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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