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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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맞이하는 시간들이 한가 합니다 오늘이 월요일이지만 금요일같이 느껴지는 것은 저만 아닌 듯 합니다 다가오는 추석 마음이 복잡하네요 그래서 잠시 동안 여기서 마음의 여유를 얻고자 음악 몇 곡 듣으렵니다 사이버란 이곳 자주는 못오지만 이 방을 운영하시는 분들 정말 고생하시고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편안한 마음으로 서로 공감하면서 같이 음악듣고 고운 잠 이루어요 그리고 다가오는 내일 토요일 같은 화요일 즐겁게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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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3-09-16 22: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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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왁스 - 화장을 고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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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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