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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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가고 계절이 바뀌고 그것들이 반복되는 이곳에서 꼼짝없이 멈춰버린 나는 잃어버린 것들을 놓지못하고 살아갑니다 보고싶은데 보고싶어져서 그럴때마다 마음속 깊이 포개져있는 당신을 눈을 감고서 그리며 상상하며 느끼곤 합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멀어져 가는 추억들인데.... 제 마음은 이미 오래전부터 제 것이 아닙니다 이별이란 그놈앞에서 잃어버린 하나에 마음일 뿐입니다 그사랑을 목놓아 불러보고 보고싶어하고 그리워하면 할수록 잃어버린 마음들이 이렇게 아퍼하며 슬퍼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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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3-12-04 23: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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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더원,요조,제주소년,김범수 - 사랑아/귤/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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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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