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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처럼 오늘만 살고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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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6-24 00:16:05
당신 허락없이 내맘대로
당신을 사랑하다 가겠습니다
세월이 말없이 가는것처럼
내마음은 강물이 되어
당신에게로 흘러가겠습니다
당신 사랑해도 되냐고 묻지도 않겠습니다
이세상에 머무는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끝이 어디쯤일까
궁금해 하지도 않겠습니다
세월 가는대로 마음 가는대로
강물 흐르는것처럼 무작정 떠내려 보내렵니다
내사랑이 익어가지 않더라도 후회하지 않으렵니다
하루살이처럼 오늘이 내일이 시작이지만
내마음 가는대로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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