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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 。약이 없는 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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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유(@inioo4)2013-07-13 0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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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사랑이 찬란하다면
나는 지금 그 빛나는 병을 앓고 있습니다.
아파서 못 견디는 그 병은 약이 없는 병이어서
병 중에 제일 몹쓸 병이더이다.
아무리 그 병이 깊어져도 그대에게 이르지 못할 병이라면
이제 나는 차라리 그 병으로 내가 죽어 없어져서
아, 물처럼 바람처럼 그대 곁에 흐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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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s -《 。 약이 없는 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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