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한울24시◈ 즐겨찾기
since 2013-06-20
https://kayo.inlive.co.kr/studio/list
http://kayo.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130,000,000
  • 120,000,000
  • 다음 레벨업까지 0exp 남음
  • 130,000,000

자유게시판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공지영 - 《 。빗방울 처럼 나는 혼자였다 。》

    1
    OI유(@inioo4)
    2013-07-13 00:24:55




 
 


.
.


이제 조금은 알 것 같다.
보고싶다고 다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나의 사랑이 깊어도 이유없는 헤어짐은 있을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없어도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 노력없이도 움직일 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 속에 있을 때 더 아름다운 사람도 있다는 것을
가을이 가면 겨울이오듯
사람도 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 것임을
 
────────────────────────────────── 
공지영 -  《 。빗방울 처럼 나는 혼자였다 。》
 
 
〃‥ 글 퍼가실 때 " 댓글 " 부탁합니다 (_.._)
 
 
 
 
 

댓글 0

(0 / 1000자)

운영 멤버 (0명)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