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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중에서 - 제목 모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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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셔리s(@iissoossii)2013-08-19 15:22:33

아주 우연히 만나 슬픔만 안겨준 사람
내 맘속에 작은 촛불이 되어
보고 싶어질 때면 두눈을 감아버려요
소리 질러 불러보고 싶지만
어디에선가 당신 모습이 다가오는 것 같아
이젠 견딜 수 없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 한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면
이 모든 이 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조그만 낙엽들이 땅 위에 떨어지듯이
내 맘은 갈 곳이 없어요
어디에선가 당신 모습이 다가오는 것 같아
이젠 견딜 수 없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 한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면
이 모든 이 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이 밤을 이 밤을 다시 한번 당신과 보낼 수 있다면
이 모든 이 모든 내 사랑을 당신께 드리고 싶어요
- 좋은글중에서 -
안녕 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무더위는 푹푹 쪟대기 시작합니다.
더운데 한울24時 방송국하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주도 하하호호 웃으며 행복한 한주 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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