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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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그저 마음 가는대로 보고 있자니까요 잡히지 않고 한없이 너풀거리기만 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것을 보면 슬프다더니 작고 여린 것들이 만들어내는 기적에 눈물이 흐르다가도 화창한 봄의 고운 것들에 괜히 심술이 나서 흘겨보게 되는 이 변덕스런 마음은 어찌된 일일까요. 나이가 드나요? ㅎㅎㅎ 이어지는 오전10시... 달이머무는님의 아름다운 속삭임을 듣는 시간입니다 달이님의 사랑 가득 담아 행복한 음악으로 선물같은 아침 주시네요. 달이머무는님 고마운 시간 행복하겠습니다.^^ '한울24시' 행복한 시간 지희였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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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ll(@moon0603)2013-06-25 09: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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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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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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