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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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 時.. 백창우 끝까지 다 부를 수 있는 노래 몇 개쯤 있었으면 좋겠다.. 매일 시 한 편씩 들려주는 여인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하루에 서너 시간밖에 안 가는 예쁜 시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몹시 힘들 때 그저 말없이 나를 안아 재워 줄 착한 아기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바람을 노래할 때 그 바람 그치기를 기다려 차 한 잔 끓여 줄 고운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달이머무는님 방글 ^^ 지금 이 순간 그랬으면 참 좋겠다.. 싶은 거 뭐 있으신가요? 요즘 많이 더운데요. “시원했으면 좋겠다..” 싶은 분들도 많으실 거구요. 부쩍 연로해지신 우리 부모님 건강하시길... 바람도 가져보구요. 소망은 참 많아요. 하지만 남 몰래, 그랬으면 좋겠다... 속삭이고 싶은 것도 있으시죠. 저도 그런거 있어요. ㅎㅎㅎ 참 그랬으면 좋겠다... (쉿...) 그래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달이머무는님의 그랬으면 좋겠다는 뭘까요? 오늘 내내 행복한 하루 되세요. 행복하게 잘 듣겠습니다. 청곡합니다 걸스데이 - Easy Go. 이현우 - 청춘예찬 (은밀하게 위대하게 OST `청춘예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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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ll(@moon0603)2013-06-25 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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