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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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렁새님 ^^ 오늘은 유난히푹푹찌는날이였어요 아마 장마가 시작되기전이라 그런가바요^^ 그래도 우리 한울 가족님들 스트레스 보다는 함박미소 짓는 하루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아마도 겨울이 되면 이여름도 그리울테니까요 그쵸?? 방송 잘듣습니다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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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vhehtkfkd73)2013-06-26 2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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