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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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속에 빛나는 보석 ♤ 바다 속에 조개 하나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조개는 이웃에 사는 조개를 만나 하소연을 했습니다 "내 몸 속에 아주 귀찮은 것이 있어. 무겁고 둥글게 생겼는데 아주 귀찮고 불편해." 그러자 이웃에 사는 조개는 아주 거만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나는 아주 건강해. 몸 속에 아무것도 이상한 것이 없지. 나는 정말 건강해." "좋겠다. 난 정말 이 둥글고 무거운 것 때문에 살 수가 없어." 그때 이웃에 사는 게 한 마리가 지나가다 조개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곤 건강하다고 자랑하는 조개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건강하지? 물론 그럴 거야. 하지만 네 이웃이 참아내고 있는 그 고통스런 것은 정말 진귀한 진주란다." 그렇습니다 그 조개가 간직하고 있는 고통은 바로 진주입니다 아름답고 진귀한 진주를 간직하려면 그만큼의 고통을 감수해야 합니다 우리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 두고 삽니다 그러나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고통을 주곤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과 행복은 고통스러운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보석을 위해서는 고통스러운 짐을 짊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잊고 있는 보물이란 고통스럽지만 함께 해야 할 바로 그 사랑입니다. -칼릴지브란 아름다운 생각中에서 - 안녕하세요 파랑새님~~ 깊은밤에 수고많으세요~ 오늘 회식을하고 돌아오는길에 하늘을 모처럼 올려다보는 여유를 가져보았습니다~ 한동안 비가와서 먹구름만 잔뜩낀 하늘이였는데... 오늘은 제법 맑은 하늘에 반짝반짝 별들까지보이는 아름다운 하늘이여서 기분이 매우 상쾌하더군요.. 거기에...우리 파랑새님 멋진 목소리에...멋진 라이브까지 들었으니~ 오늘밤은 잠을 못이룰듯합니다..ㅋ 늘... 멋진 목소리로 멋진멘트로~ 가끔은 멋진라이브까지... 들려주시는 우리 파랑새님 늘 잘듣고있습니다~~~^^ 행복한밤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자주 멋진목솔 들려주시길~~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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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비(@chfhql)2013-07-20 23: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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