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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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렇게 퇴근길에 세이에서 청곡은 처음이네요! 휴가를 끝내고 오랜만에 출근했더니 하루가 무지 길었답니다! 오늘도 낮엔 더웠는데 바람이 많이 부네요!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 가는길입니다! 식사는 하셨는지요? 잘듣습니다! 수고하세요! 리즈 ㅡ 거리에서 Gee ㅡ 다른사랑은 리디아 ㅡ 사랑해오직한사람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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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hold333)2013-08-16 21: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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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ㅇ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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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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