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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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생각해 주오/최옥 당신이 그리워지던 날부터 유리로 만든 세상 같았습니다 두꺼운 벽 깊은 물 속까지 환히 보였지만 당신의 마음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랑이 깊어 갈수록 세상은 온통 당신만 보이는거울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들여다 보아도 그 속에 나는 이미 없었습니다 내가 당신을 생각하는만큼 당신도 나를 생각해 달라는 건 아니지만 때로는 그리움에 젖어 고개 들 수 없었습니다 늦은밤 잠못드는 모든님들 고은밤 되시기 바라고요 방송을 해주시는 키위님 고은밤 되세요 감사하게 잘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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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가(@darkskyd)2013-09-17 0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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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최재훈,에피톤,프로잭트,고한우,이현 - 별리/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암연/가슴이 시린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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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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