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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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 곱게 물든 10월이 우리 곁을 떠날 채비를 합니다. 한잎한잎 낙엽과 이별하며 겨울채비하는 나무처럼 10월 알차게 마무리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11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에 늘 건강 조심하시고, 매일매일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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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앙큼아진_s(@styleever)2013-10-30 10: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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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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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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