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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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걸음 한 걸음을 산을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오늘 하루를 성실히 살았다면 일생을 성실히 산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하루가 바로 일생입니다. - 정호승의 <내 인생의 힘이 되어준 한마디> 가을바람에 정신없이 흩날리는 낙엽들이 겨울을 재촉합니다. 가을이 간것도 겨울이 온것도 아닌 가을과 겨울의 기로에 선것 같습니다. 화려하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 떠나고 가을의 끝자락은 조금 쓸쓸한것 같습니다. 가을의 추억은 진한 블랙커피의 쓴맛처럼 긴 여운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아쉽게 이별하고, 더 반갑게 만나는 게 인생이 아닐까 싶군요^^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만나시길 바랍니다. 함께라서 오늘도 내일도 행복하렵니다......사랑합니다 한울 가족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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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앙큼아진_s(@styleever)2013-11-20 1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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